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

기술원 소식

[행사소식]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 - BMW 그룹 코리아, 기술 교류-인재양성 MOU 체결

작성일 : 2016.08.17 조회수 : 1370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BMW 그룹 코리아, 기술 교류ㆍ인재 양성 MOU 체결

 

 

 

 


△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과 BMW 그룹 코리아는 5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기술 교류와 인재양성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한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원장 신무환)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와 전문기술 교류 및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5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지식 교류 및 자율주행, 무인자동차,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해당 분야 연구 활동을 위해 인적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MOU 체결로 향후 자율주행기술(무인자동차)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디자인(사용자 경험) 신소재 융합기술 분야 미래형 운송기술(future mobility)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 활동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컨퍼런스, 기술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두 기관 간의 연구자, 학생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로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배 연세대학교 전임 부총장 및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신무환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장을 비롯한 연세대 교수진과 마틴 뷜레(Martin Woehrle) BMW 그룹 코리아 R&D 센터장, 고흥범 BMW 그룹 코리아 대외협력 총괄이사, 박윤배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원장, 인천시 신성장산업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무환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장은 이번 MOU 체결은 글로벌 산--연의 협력을 추구하는 글로벌융합기술원의 비전과도 맞물려 더 큰 의미가 있다이번 MOU 체결이 미래형 운송기술 분야 교류에서 더 나아가 제 3의 새로운 형태의 융합의 길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학생 및 연구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마틴 뷜레 BMW 그룹 코리아 R&D 센터장은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은 융합기술에 초점을 뒀다는 점에서 BMW 그룹 코리아의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연구자들과의 협력이 넓혀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