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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기술원 소개

소개

소개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 (Yonsei Institute of Convergence Technology: YICT, 이하 기술원)은 미래 사회의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5년 전 출범했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지난 2010년 10월, 10년간 매년 정부·후원기업·대학 및 지자체로부터 연 120 여억원의 막대한 지원을 받는 지식경제부 "ICT명품인재양성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의 수행주체로서 기술원이 설립되었고, 이듬해인 2011년 3월에 학사 단위로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융합을 표방하는 글로벌융합공학부(School of Integrated Technology: SIT, 이하 학부)가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5년간 저희 모든 구성원들은 인류가 직면할 다변적이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해 왔으며, 융합적이고 혁신적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왔습니다.

기술원은 폭넓은 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한 혁신적인 창의 및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기관으로 ICT기반 융합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기술원-학부 공동 협력 체제로 공학, 인문/사회과학, 예술/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깊이 있고 폭넓은 균형 잡힌 교육-연구 연계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역량에 기반 하는 통섭 능력, 창의적 리더십, 혁신적 마인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한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인재들이 모여 인바우드 국제화를 모색하고 우리 사회의 미래 공유 가치를 창출하는 연구자, 창업자, 혁신가로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글로벌 융합 기술원

연구

기술원은 세계 어느 연구소에 견줘도 손색없는 4개의 기본 랩과 4개의 센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ICT 분야의 혁신적 연구로 공학, 디자인, 예술, 인문, 사회과학 분야를 융합하여 매우 큰 교육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기술원은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연구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글보벌 혁신 시장 확보를 위한 산업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및 랩과 연구센터간의 다학제적 융합형 연구 환경 확보를 통해 융합 연구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융합 기술원

교육

기술원은 훌륭한 융합형 인재의 산실로서 최고의 명품인재에 걸맞은 최고의 지원과 교육·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를 위해 도제식 교육환경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100% 영어수업 원칙, 개별연구 및 융합연구를 통한 연구중심의 학부과정, AHSD (Arts, Humanity, Social Science & Desigm) 강화 수업, 학부 3년 및 대학원 연계과정 등 매우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수립·진행하고 있습니다.

융합적 명품인재양성을 위한 융합 교육은 3C(Communication, Creativity, Culture)에 기반합니다.

첫째, 소통(Communication)은 복잡하고, 다양한 학문체계 및 전문적 지식체계 간의 통섭적인 고찰을 가능하게 하며, 지식공동체 간의 정보의 활발하고 유연한 융합적 교류를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는 소통의 환경에서 다양한 학문과 지식의 체계를 수용하는 데 걸림돌이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둘째, 창의성(Creativity)은 단순한 지식과 정보의 무의미한 혼합이 아닌, 시너지 창출을 견인하는 융합연구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기술원-학부는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을 넘어서 창의성을 발산할 수 있는 연구와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가치 창출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셋째, 문화(Culture)는 사회의 고유한 색깔과 흐름을 나타냅니다. 융합적 사고와 행동 양식의 문화는 제한적 집단의 이익이나 국부적 지식만을 위한 것이 아닌, 국가의 문화가 되어 미래 사회의 글로벌 환경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정형적인 교육문화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실무적 경험을 통해 유연하고 융합적인 사고에 기반 하는 의미 있는 도전에 무한한 지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는 문화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융합 기술원 소통, 창의성, 문화